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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김상조, 결코 쉽지 않은 ‘개혁’ 큰 힘 끌어내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3 18:12
2017년 6월 13일 18시 12분
입력
2017-06-13 18:01
2017년 6월 13일 18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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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애 전 의원 SNS 갈무리
김진애 전 통합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신) 의원은 13일 문재인 대통령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임명을 강행하자 “결코 쉽지 않은 개혁, 혼자의 힘 이상의 더 큰 힘을 끌어내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김진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김상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의 크나큰 ‘건투’를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결코 쉽지 않은 개혁, 혼자의 힘 이상의 더 큰 힘을 끌어내기를 바란다”면서 “우리나라와 시민들의 미래를 위하여, 건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질서에서 공정한 경제민주주의 질서를 만들어야 하는데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면서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김 후보자를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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