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유세차량 사고’ 김진태 “박근혜는 보좌관 사망 때, 사흘 내내 빈소 찾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8 15:14
2017년 4월 18일 15시 14분
입력
2017-04-18 14:53
2017년 4월 18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페이스북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유세차량 교통사고로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 빈소에 조문했다는 소식에 대해 "문 후보가 세월호 사건에서 박근혜가 인명을 경시했다고 비난해왔다. 도대체 누가 더 인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냐"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 후보 유세차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사망하게 한 안타까운 사고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여론이 악화되자 유족이 반대하는데도 문 후보는 경호원을 동원해 조문을 하고 유세를 계속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 후보 유세차 운전자는 사고 직후 119에 신고를 하지 않고 캠프에만 알리는 바람에 생명을 구할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12년 12월 박근혜 후보는 강원도 유세 중 보좌관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모든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 사흘 내내 빈소를 찾으며 고인을 애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16일 오후 1시 45분경 경기 양평군 단월면 국도에서 문 후보의 유세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조 모 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아울러 공당으로서 책임질 일이 있다면 그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제18대 대선 선거운동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이 강원도 홍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박 후보는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확성기, 홍보 노래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조의를 표한 바 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