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전여옥 “박근혜 인터뷰, 보수층이 봐도 낯 뜨거워…제대로 묻지도 답변도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1 15:03
2017년 2월 1일 15시 03분
입력
2017-02-01 14:39
2017년 2월 1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외부자들‘ 캡처
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은 '정규재TV'의 박근혜 대통령 인터뷰에 관해 "보수층이 볼 때도 낯 뜨거운 인터뷰"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전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해 "인터뷰 같지도 않은 인터뷰였다"면서 "제대로 물어보지도 않았고, 제대로 답변도 안 했다. 정말 민망하고 가슴이 미어진다"고 비난을 쏟아냈다.
특히 '정규재TV'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이 세월호 7시간 논란에 대해 집요한 의혹 제기를 하는 건 여성 비하라 생각한다고 말한 것과 관련, 전 전 의원은 분노했다.
전 전 의원은 "대통령이 여성의 마음이었나? 엄마의 마음이었나? 아이들은 엄마 말 잘 듣고 배 밑에 있었는데 (박 대통령은) TV 보면서 점심 먹고, 스스로 여성성을 거부한 거다"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여성 대통령이기 때문에 굿판이라든지, 미용 시술이라든지 음모론에 희생됐다? 그게 말이 되나?"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은 "박 대통령의 인터뷰 스크립트가 8 페이지 정도 나온다. 그런데 세월호 질문은 단 한 줄이다. 그런데 답변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헌재 탄핵 사유 중 하나인 '생명권 보장 의무 위반'에 포함된다"면서 "(박 대통령이)'이거는 정말 잘 못했다. 기억도 안 나고 일을 했는데 이렇게 오해를 받는다' 최소한 이런 얘기라도 나와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분노했다.
이어 "이거를 대답도 안 하고 넘어가고 여성 비하, 여성이기 때문에 당하고 있다고? 헌재에 빨리 탄핵시켜달라고 자백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교황,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