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의당 대표에 박지원…“오늘 DJ·YS만 참배, 박정희 묘역 안 간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0 10:17
2017년 1월 20일 10시 17분
입력
2017-01-16 09:03
2017년 1월 16일 09시 0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원 국민의당 신임 당 대표는 16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은 박 대표는 고(故)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만 참배하고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소는 들르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정국이 헌재에서 미결상태에 있고 우리 국민정서도 과거와의 단절 새로운 대한민국의 개혁을 위해 새로운 것을 우리당에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 묘소만 참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그러나 탄핵이 인용된 후 우리나라 국민정서가 어느 정도 평정을 찾았을 때 두 분 외 전직 대통령 묘소도 참배를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현충탑을 참배한 후 방명록에 “국민편, 국민만 보고 가겠다”고 적었다.
이날 박 대표의 일정에는 주승용 원내대표와 문병호·황주홍·손금주·최고위원이 함께했다.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당내 유력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와 함께 할 뜻을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사장이 경찰 제압하나” 백해룡 경정, 임은정 지검장에 정면 반발
현역병 피하려 세달간 매일 ‘줄넘기 1000개’ 20대…소변서 들켰다
KT 위약금 면제 하루만에 1만여명 이탈…‘보조금 경쟁’ 2라운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