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박상진 사장 자해 제보, 오보인 듯…자고 있다고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9 18:33
2017년 1월 9일 18시 33분
입력
2017-01-09 18:31
2017년 1월 9일 18시 3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하태경 의원 소셜미디어 캡처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9일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의 자해 시도 제보와 관련해 “오보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삼성전자 박상진 사장이 자해 시도를 했다는 제보가 있어서 박 사장 사모를 통해 확인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하 의원은 박상진 사장의 자해 시도 제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면서 “오보인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사모님 답변은 며칠간 잠을 충분히 못자서 병원에서 수면제 먹여 자고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한한령 완화 기대 속 중국 내 한국 영화 개봉 확대 추진
피 뚝뚝 생고기 매일 먹은 美여성…의료진 “만성 감염으로 항생제 안들어”
美, 그린란드 가지려고 나토 버리나…트럼프 “선택의 문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