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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잘 모시겠다”정규직 전환 국회 청소근로자에 큰절…정청래 “박수 보내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2 17:50
2017년 1월 2일 17시 50분
입력
2017-01-02 17:46
2017년 1월 2일 17시 46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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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잘 모시겠다”정규직 전환 국회 청소근로자에 큰절…정청래 “박수 보내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국회 청소 근로자들에게 ‘큰절’을 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을 격려했다.
정 전 의원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세균 의장, 우윤근 사무총장님에게 박수를 보냅시다”라며 국회 청소근로자에게 큰절하는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그는 “국회 청소 용역 노동자를 국회사무처 직원으로 채용했다”고 설명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행정부도 집권해 비정규직문제 해결했으면…"이라는 바람도 전했다.
앞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청소근로자 직접고용 기념 신년행사에서 “너무 늦게 국회 직원으로 모셨다. 앞으로 잘 모시겠다”며 청소 근로자들을 향해 큰절을 했다.
우윤근 사무총장의 큰절을 받은 근로자 중 앞자리에 앉아있던 일부는 맞절로 화답 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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