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유은혜에 성희롱성 발언 한선교, 경호원 ‘멱살잡이’ 논란 이어 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3 14:21
2016년 10월 13일 14시 21분
입력
2016-10-13 14:04
2016년 10월 13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선교 의원실 제공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이 13일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에게 “내가 그렇게 좋아?”라는 성희롱성 발언을 해 논란이 된 가운데, 지난달 국회의장 경호경찰관의 멱살을 잡았던 사건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한선교 의원은 지난달 새누리당 의원들과 함께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사과를 요구하기 위해 의장실을 찾아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경호원 멱살을 잡은 사진이 찍혔다.
이후 해당 사진이 논란이 되자 한선교 의원은 해당 경호원을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며 고개 숙여 사과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여주기 식 사과”라는 지적까지 이어지며 논란은 쉬이 가라앉지 않았다.
또 이와 관련, 장신중 전 총경이 전·현직 경찰관 353명과 함께 한선교 의원을 고발해, 한선교 의원은 현재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중에 있다.
하나의 논란이 잠잠해 지기도 전에 또 다른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 모습이 4선 국회의원의 모습이다. 창피하다”(sje***), “멱살잡이하고 이번에 또…”(lhd***) 등의 댓글을 관련 기사에 남기며 질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선교 의원은 13일 교문위 국감장에서 유은혜 의원에게 “왜 웃어요? 내가 그렇게 좋아? 웃지 마세요”라는 발언을 했다.
“사과하라”는 유은혜 의원의 항의가 이어지자 한선교 의원은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렇게 왜곡하지 말라”고 사과했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與, 서울 등 광역단체장 후보 내일까지 면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