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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육군총장, 사드배치 관련 보고청취…미군 고위 장성 잇따라 방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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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0:03
2016년 8월 16일 10시 03분
입력
2016-08-16 09:50
2016년 8월 16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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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이 한반도 사드 배치 방침을 공식 발표한 이후 미군 고위 장성들이 한국을 잇따라 방문 하고 있다.
미 육군은 마크 밀리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오는 23일까지 중국과 한국, 일본을 차례대로 방문한다 밝혔다.
밀리 참모총장은 한국에서 사드 배치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들을 예정이다.
중국에서는 인민해방군 고위 지도부와 만나 상호 이익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견해 차이를 건설적으로 관리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말 에릭 패닝 미 육군장관이 주한미군 기지를 방문했으며, 지난 10일에는 미국의 미사일방어전력을 총괄하는 제임스 시링 미 국방부 미사일방어청장이 한국을 찾았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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