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미사일 발사…국방부 “한미 사드 배치 공식 협의, 북한에 대해서만 운용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7 17:02
2016년 2월 7일 17시 02분
입력
2016-02-07 17:01
2016년 2월 7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北미사일 발사 국방부 한미 사드 배치 공식 협의
北미사일 발사…국방부 “한미 사드 배치 공식 협의, 북한에 대해서만 운용될 것”
북한이 7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정부는 특히 이번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의 한반도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배치 여부에 대한 공식 협의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유재승 국방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에서 “미국과 한국은 증대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동맹의 미사일 방어태세 향상 조치의 하나로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가능성에 대한 공식 협의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의 건의에 따라 이뤄졌다”며 “공식 협의의 목적은 가능한 조속한 시일 내에 사드의 한반도 배치 및 작전 수행 가능성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유 실장은 또한 “사드 체계가 한반도에 배치되면 북한에 대해서만 운용될 것”이라며 “다층 미사일 방어에 기여해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한 한미 동맹의 미사일 방어 능력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주한미군의 사드 한반도 배치에 대한 중국과 러시아의 반발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토머스 밴덜 주한 미8군 사령관은 “이제는 사드 문제에 대한 논의를 좀 더 발전시킬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북한의 위협에 대해 긴밀하게 공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간 무인기 北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무단 촬영 정황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트럼프 안보통’ 콜비 美 국방차관 25~27일 방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