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안철수·박원순에 ‘3인체제 임시지도부’ 제안…“당 대표 권한 공유할 용의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0:31
2015년 11월 19일 10시 31분
입력
2015-11-19 09:51
2015년 11월 19일 09시 5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문재인, 안철수·박원순에 ‘3인체제 임시지도부’ 제안…“당 대표 권한 공유할 용의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임시지도부 구성을 제안했다. 야권의 차기 대선 후보인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이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는 것.
문 대표는 18일 광주 조선대 특강에서 “안철수 의원, 박원순 시장과 적어도 다음 총선까지 임시 지도부를 구성했으면 좋겠다”며 “그렇게 된다면 두 분과 당 대표 권한을 함께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이 함께 하면 앞으로 할 일이 많다”며 “공동선대위라든지, 선거기획단이라든지, 정책준비단이라든지, 또 지속적인 참신한 인재 영입 등 많은 부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표는 임시 지도부 구성은 쉬운 일이 아니라며 두 가지 전제 조건을 달았다. 그는 “임시 지도부가 구성되기 전에 3자간 합의가 우선돼야 하며, 당내에서 3인 체제 수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안 의원은 ‘고심’을 해보겠다는 입장을 내놨고, 박 시장은 완곡하게 고사했다.
안 의원 측 관계자는 뉴시스를 통해 “좀 더 의견을 들어보고 시간이 지나면 응답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박 시장은 서울시정에 중심을 두고 전념하면서 현행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돕겠다는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사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6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7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8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9
[오늘의 운세/4월 17일]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6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7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8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9
[오늘의 운세/4월 17일]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명 핵심 김영진, ‘李 최측근’ 김용 출마 반대
블핑 제니, 타임 ‘영향력 있는 100인’
李, ‘김부겸 지지’ 홍준표 만난다… 오늘 靑서 오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