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미국, ‘위안부 조기타결’ 환영…국내 평가 엇갈려
동아닷컴
입력
2015-11-03 13:21
2015년 11월 3일 13시 2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미국, ‘위안부 조기타결’ 환영…국내 평가 엇갈려
미국 국무부가 2일(현지시간) 한·일 양 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조기 타결하기 위한 협의를 가속화해 나가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엘리자베스 트뤼도 국무부 공보국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트뤼도 국장은 지난 1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일·중 정상회의와 관련해 “우리는 3국 정상회담을 환영하며 관계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지한다”며 “3국의 강력하고 건설적인 관계가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다고 믿는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의 이러한 환영 입장 표명에도 국내에선 평가가 엇갈린다. 타결 시점을 명확히 못박지 못했기 때문.
청와대는 올해가 국교 정상화 50주년인 만큼 타결 시점을 ‘연내’로 명시하고 협상했다. 하지만 일본 측 하기우다 고이치 관방 부장관은 “되도록 조기에 하자는 의미로, 기한을 정해 놓은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번 한·일 정상회담 이 후 양국이 위안부 문제 협의를 얼마나 빠르게 실현해나가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위안부 조기 타결 가속화 합의.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