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중국 열병식 생중계, 박근혜 대통령 자리는 어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16:22
2015년 12월 30일 16시 22분
입력
2015-09-03 12:07
2015년 9월 3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열병식 생중계, 박근혜 대통령 자리는 어디?
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진행된 항일전쟁·반(反) 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은 최첨단 전략무기들이 대거 출현한 '세기의 밀리터리 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 날 열병식에는 박 대통령을 비롯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40여 개국의 정상급 지도자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한 10명의 국제기구 수장 등 60명 가량의 외빈들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오른편 두번째 자리에 섰다. 시 주석 바로 옆자리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섰다.
열병식은 오전 10시 70발의 예포 발사와 함께 국기게양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시진핑 주석의 연설, 중국군 열병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된 이번 열병식에는 군 병력 1만 2000여명과 200여대의 군용기가 동원됐다.
또 중국군 전차와 자주포, 미사일, 함재기, 무인기 등 육해공군의 각종 핵심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전략폭격기 등 전략무기까지 40여종 500여개의 장비가 공개됐다.
이번 열병식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지대지 중거리탄도미사일 둥펑 26은 대미용 전략무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거리 3000~4000km로 태평양 지역 미군 전략기지인 괌을 공격할 수 있으며 지상에서 항공모함에 대한 공격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날 열병식에서 등장할 지 주목됐던 중국의 최신 스텔스기인 젠-20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스텔스기는 F-22 등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스텔스전투기 판도에 중국이 도전장을 내민다는 의미에서 관심이 컸다.
열병식에는 중국 사상 처음으로 3군 여군 의장대도 참가했다. 이날 선보이는 여군의장대의 평균 신장은 178cm이며 나이는 20대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여군의장대 가운데는 유명 모델 출신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에서 ‘낭랑장미’로 불리는 이들은 열병식을 위해 매일 4kg이 넘는 총을 들고 땡볕 아래 8시간 이상 고강도 훈련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중앙(CC)TV와 중국인민라디오방송(CNR), 중국국제라디오방송(CRI), 인민망, 신화망, 중국망 등 관영 매체는 일제히 열병식 한 시간 전부터 현장을 생중계했다.
[중국 열병식 생중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10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10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北, 노동당 제9차 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내란특검, ‘尹 계엄선포 이틀전 결심’ 1심 판결에 항소 방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