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4대강 조사위, 낙동강 녹조 현상 심해진 이유 발표… 근거는?
동아닷컴
입력
2014-12-23 15:35
2014년 12월 23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대강 조사위 (출처= 주간동아)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이하 4대강 조사위)가 “4대강 보 6곳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해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4대강 조사위는 23일 오전 1년 4개월 동안 4대강 사업에 대해 벌여온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4대강 조사위는 4대강 16개 보에서 누수 가능성이 점처진 9개 보에 대해 수중 조사를 벌여 구미보와 달성보 등 모두 6개 보의 하류 쪽에 만든 구조물인 ‘물받이공’에서 물이 새는 현상을 찾았다.
이에 조사위는 “이들 6개 보에 대해 상세 조사를 통한 보강 대책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조사위는 이어 “지난해 낙동강 녹조 현상이 심해진 것은 4대강 보와 준설로 인해 물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수질이 악화된 것과 관련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사위는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생태공원과 생태하천이 오히려 생태계의 변화를 가져와 실제 가뭄이 많이 발생했던 지역과 4대강으로 가용 수량이 늘어난 지역도 일치하지 않는 등 사업 전반에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0조 스페이스X 공모 ‘카운트다운’… “우주 투자할까” 국내까지 들썩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