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신, ‘해경 해체’ 박근혜 대통령의 눈물 ‘클로즈업’ 하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9 20:20
2014년 5월 19일 20시 20분
입력
2014-05-19 20:13
2014년 5월 19일 2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대국민담화/YTN
세월호 대국민담화, 해경 해체, 박근혜 대통령 눈물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세월호 참사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사고 초기 초동 대처 및 수색작업에서 질타를 받은 해양 경찰청 해체의 뜻을 밝힌 가운데, 외국 주요 언론이 긴급 속보로 이 소식을 전했다.
미국 CNN은 이날 '한국 대통령이 해경을 해체키로 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300명에 가까운 사망자를 낸 참사와 관련해 국민들에게 사과했다"며 "그는 해경을 해체하기로 했다"고 글로벌 톱 뉴스로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과정에서 살신성인을 한 의인 사망자 10명을 언급하면서 눈물을 흘린 모습을 클로즈업해 함께 전했다.
영국 BBC 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은 수많은 희생자를 낸 참사와 관련해 해경의 해체를 선언했다"며 "구조·구난 분야는 신설되는 국가안전처가 맡고 수사·정보 분야는 경찰청에 이관된다"고 전했다. 역시 눈물을 흘리는 박 대통령의 얼굴을 확대한 사진을 첨부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 사회에 뿌리내린 '끼리끼리' 문화에 대한 전쟁을 선포했다"며 "이번 사고에는 그러한 문화가 가장 큰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도 "한국의 해경은 300명에 가까운 희생자를 낸 이번 사고와 관련해 여론의 집중 비난 폭격을 맞고 분해 됐다"고 강조했다.
세월호 대국민담화, 해경 해체, 박근혜 대통령 눈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