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단독]장성택, 고문 당해 척추뼈 부러져…허위 자백 가능성
채널A
업데이트
2013-12-20 00:16
2013년 12월 20일 00시 16분
입력
2013-12-19 21:51
2013년 12월 19일 2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영상 이미지
[앵커멘트]
장성택은 처형 직전까지
혹독한 고문을 당해서
이미 척추뼈가 부러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문은 사흘 이상 계속됐고
내내 짐승처럼
철봉에 매달려있었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단독 보도,
김도형 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장성택, 혹독한 고문 당해 척추뼈 부러졌다”
[리포트]
[싱크:조선중앙TV]
"당과 혁명의 원수, 인민의 원수이며
극악한 조국반역자인 장성택의 치 떨리는 죄상을
영원히 기록하고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전격적인 처형 소식과 함께
지난 12일 공개된 북한 장성택의 모습입니다.
초췌한 표정에 한쪽 눈두덩과 손이 멍들었고
허리는 구부정합니다.
평소 모습은 물론이고
지난 8일 숙청을 결정한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끌려 나가던 때와 비교해도 훨씬 초라해 보입니다.
정통한 대북 소식통은 장성택이
체포 후 처형될 때까지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짐승처럼 철봉에 매달린 채
국가안전보위부 요원들에게 구타당했고
군사재판정에 설 때는 허리뼈가
부러진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장성택이 김정은을 몰아내고
새로운 정권을 세우려던 계획을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모진 고문으로 허위 자백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장성택은 고문 끝에
기관총을 맞아 숨졌고,
시신은 화염방사기로 화형 당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도형입니다.
#장성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