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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투신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어나니머스 여성부 해킹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30 12:02
2013년 7월 30일 12시 02분
입력
2013-07-30 09:52
2013년 7월 30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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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발견’
어나니머스 여성부 해킹 예고
어나니머스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를 공격하겠다고 예고했다.
어나니머스의 한 해커는 28일 “여성가족부 때문에 한 사람이 사망했다. 당신의 정책은 왜곡됐다”며 여성가족부 홈페이지를 링크했다.
한강 다리에서 투신헀던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29일 사흘만에 주검으로 발견되자 여성가족부 홈페이지는 그를 지지하는 네티즌들의 접속 폭주로 한때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월에도 어나니머스는 여성가족부의 ‘게임 셧다운제’에 반발, 사이버 공격을 예고했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성재기 발견도 안타까운데…괜찮을까?”, “성재기 발견 되자마자 해킹이라니”, “성재기 발견에 침울,여성가족부 해킹을 지지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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