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 와이드]단독/한만수 후보자는 ‘절세의 달인’? 이번엔 탈세의혹
채널A
업데이트
2013-03-22 00:14
2013년 3월 22일 00시 14분
입력
2013-03-20 18:57
2013년 3월 20일 1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와이드’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백억원이 넘는 재산을 가진
한만수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엔 탈세의혹이 제기됐는데요.
세법 전문가인 한 후보자를 두고
정치권에선 '절세의 달인'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우열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채널A 영상]
한만수는 ‘절세의 달인’? 이번엔 탈세의혹
[리포트]
한만수 후보자 부인 명의의 경기도 분당의 상가 2채.
한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994년 본인과 부인 명의로 각각 한채씩 매입했고,
2009년엔 본인 명의 상가를 부인에게 증여했습니다.
그런데, 한 후보는 부인 재산 목록에
두 상가를 공시지가로 계산해 합이 1억8100만 원이라고 기재했습니다.
부인 재산은 모두 5억 4800만 원.
6억 원 이하인 부부간 증여는 비과세 대상입니다.
그런데 세부내역을 보면
두 상가의 실거래가는 3억 7000만 원입니다.
실거래가로 계산하면 소득이 없는 부인 재산의 합산은
7억3000만 원이 넘어 증여세 납부 대상입니다.
과세는 실거래가가 기준이며,
한 후보자가 증여세를 납부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세율을 감안하면 2, 3000만 원 이상을 탈루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씽크:한 후보자 측 관계자(공정위 준비팀)](변조/전화통화)
"증여세 과세기준이 실거래가 아니라 공시지가 기준으로 해서 하는게
합리적인 추론 아닌가 싶습니다."
또, 수익이 나는 부동산을 부인 명의로 몰아준 부분도 문젭니다.
한 후보자는
이 상가들에서 각각 월 100만원과 7, 80만원 가량의
임대소득을 얻고 있습니다.
억대 연봉을 받는 본인의 수익일 경우
30%넘는 높은 세율을 적용받지만
부인이 소유하면 비과셉니다.
여당 내에서도 지하 경제양성화와 세원 확대를 강조해온
박근혜 정부의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적격한 지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이 나옵니다.
채널A 뉴스 최우열입니다.
#한만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정권 맞춤형 수사 반복될 것”…중수청법, 공청회서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