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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단독/박근혜 당선인, 28일 총리지명 예정…새 정부 출범 카운트다운
채널A
업데이트
2013-01-19 16:04
2013년 1월 19일 16시 04분
입력
2013-01-18 22:01
2013년 1월 18일 2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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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남)박근혜 당선인이 28일쯤 국무총리 후보자를
지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정부조직법 제출 일정도 구체적으로
정해졌습니다.
(여)본격적인 새 정부 출범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겁니다,
최우열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박근혜 당선인, 28일 총리지명 예정…새 정부 출범 카운트다운
[리포트]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3년 1월 22일
고건 총리 후보자를 지명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2008년 1월 28일
한승수 총리 후보자를 지명했습니다.
그럼 박근혜 정부의 첫 국무총리는
언제 나올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월 28일
초대 국무총리를 지명하는 시간표를
짜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창중/인수위 대변인]
"인수위는 행정부에 대한 업무보고 일정이 원만하게 마무리됨에 따라 인수위 운영에 관한 시스템을 다시 조정해서 효율적인 인수위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수위가 내부적으로 만든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이달 21일까지 정부 업무보고를 종합, 분석한 뒤
23일엔 이 내용을 박근혜 당선인에게 보고하게 됩니다.
25일 정부조직법을
국회에 제출하는
일정도 확정했습니다.
29일엔 국회에
국무총리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고
다음달 1일 김용준 인수위원장 주재
전체 회의를 열어
인수위 상반기
일정을 일단락합니다.
2월엔 국무총리가
각 부처의 장관을 추천하고
인사청문회를 요청하는 일정도
세부적으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수위는 인수위원과 당선인 비서실 관계자들에게
이런 일정 가이드라인을 통보하고
가급적 맞춰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채널A 뉴스 최우열입니다.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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