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전두환 편법증여 의혹 땅 ‘수상한 거래’
채널A
업데이트
2012-11-21 00:24
2012년 11월 21일 00시 24분
입력
2012-11-20 22:15
2012년 11월 20일 2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전두환 전 대통령이
차남 재용씨에게
편법 증여했다는
의혹이 있는
경기도 용인의 창고용지가
두 달 전 팔렸습니다.
한 중소 건설업체가
456억 원에 사들였는데,
미심쩍은 대목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신재웅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단독/전두환 편법증여 의혹 땅 ‘수상한 거래’
[리포트]
경기도 용인의
한 물류창고 부지입니다.
2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이 땅에는 복잡한 속사정이 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는
지난 2006년
외삼촌인 이창석씨의
오산 땅 44만 제곱미터를
공시지가보다 싼 68억 원의
헐값에 넘겨받습니다.
재용 씨는 2년 만에
이 땅을 다시
건설업자 박모 씨에게
400억 원에 팔아 넘깁니다.
[박모 씨 / 건설업자]
"나는 전재용이랑 친하니까
내가 그 땅 (오산 땅) 14만 평인데…
내가 사기로 하고 (계약금) 60억 원을 건네줬어…"
잔금 340억 원 대신 넘겨받은 것이
박 씨가 소유했던 용인 땅의
수익권입니다.
여러 차례 매각 시도가
실패하면서
공터로 방치돼있던 이 땅은
지난 9월 한 중소건설업체가
456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땅값 456억 원 가운데
전재용 씨 관련 회사에 169억원,
외삼촌 이창석 씨에게
130억원이 지급됐습니다.
땅을 산 쪽은
오피스텔 사업을 하는 중소건설업체.
하지만 이 땅은 오피스텔 건축이 불가능한
물류창고 부지입니다.
[부동산 관계자]
"법적으로 거기서 정한 용도 외에는 다른 시설을
못 넣게 돼있어요. 유통 물류 외에는 못 들어갑니다."
[T건설회사 관계자]
"물류센터 용지가 맞습니다. 그 용지 내에서
저희는 답을 찾아야 하는 거고 그 답을 찾아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액션을 취했겠죠."
창고부지로만 사용해야 하는 이 땅을
오피스텔 업체가 사들인 것을 두고
또 다른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신재웅입니다.
#전두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크 팩토리’ 이어 ‘다크 실험실’ AI·로봇이 신약 연구 효율 5배 높였다
[사설]임금협상 원청과 하자는 하청노조… ‘무리한 떼쓰기’ 안 된다
[단독]여행일정은 AI, 맛집은 네이버에… ‘교차사용’ 4배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