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하도 문자가 와서…” 문재인 펀드, 자발적 참여라더니
채널A
업데이트
2012-11-15 00:13
2012년 11월 15일 00시 13분
입력
2012-11-14 21:55
2012년 11월 14일 2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선거자금을 펀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빨리 목표액을 모았는지,
몇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는지가
단일화 국면에서 또 다른 관전포인트인데요
경쟁을 의식해서일까요
문 후보 측이 펀드 모집에
대대적으로 조직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민찬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하도 문자가 와서…” 문재인 펀드, 자발적 참여라더니
[리포트]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이
1차 200억 원에 이어
최근 2차 펀드 모집을 앞두고
조직을 동원한 사실을
채널A가 포착했습니다.
문 후보가 소속 의원들에게 보낸 문잡니다.
의원실별로 정해진 펀드 담당자가
얼마나 모집했는지
취합해 보고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문 후보 캠프의 금융특보가
주변인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만원이라도 참여를 부탁하며
추천인에 자신의 이름을 꼭
넣어달라는 당부도 했습니다.
문자 아래에는
신계륜 특보단장이 보낸 독려 문자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하지만 캠프에서 배포한 명단에는
단 3명의 금융특보만 있을 뿐
이 문자를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펀드 모집을 위해
금융특보라는 직책을 남발했을 가능성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펀드가입 독려 문자는 3백명이 넘는
특보단에도 발송됐습니다.
[전화녹음/ 문재인 캠프 특보(음성변조)]
"받았어요 많이 와요. 하도 많이 문자가 오니까요. 일부러 꺼버려요"
신 단장은 캠프 일을 돕기 위해
보낸 문자라고 해명합니다.
조직동원이 선거법 위반은 아니지만
펀드 모집의 본래 취지를 벗어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화인터뷰/박상병/정치평론가]
"결국 조직을 확대하는 수단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이것을 가지고 세 경쟁을 하고 내부적으로 비리가 생산될 수가.."
10만 명의 자발적인 참여자를
모집하겠다고 해놓고
10만 당원의 조직력을 동원해 펀드를 쥐어짰다는
의혹과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채널A 뉴스 김민찬입니다.
#문재인 펀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트럼프 폭주 “바보들…대법원 판결은 내게 수입금지 권리 부여”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트럼프 폭주 “바보들…대법원 판결은 내게 수입금지 권리 부여”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