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심상정 대선 출마 선언…“99% 국민위해 싸우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5:03
2015년 5월 28일 05시 03분
입력
2012-10-14 10:35
2012년 10월 14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과반 찬성 땐 21일 창당대회서 후보로 확정
진보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의 심상정 의원이 14일 제18대 대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이날 오후 1시 서울 청계6가 전태일다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에 군림해 온 1% 특권층에 맞서 99% 국민을 위해 싸우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화해와 타협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화해, 국민의 몫을 빼앗기 위한 타협이라면 결단코 맞서 싸울 수 있어야 한다"며 "국민의 편에서 국민을 위해 싸우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보적 정권교체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심 의원은 "진보적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 진보의 가치와 정책을 중심으로 진보적 정권교체 연대를 선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노동의 가치는 헌법상의 가치인 만큼 땀의 가치가 존중받고,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땀의 경제'를 실현하겠다"면서 "재벌개혁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기꺼이 재벌개혁의 잔다르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땀에 기반한 서민 경제, 함께 만드는 한반도 평화경제, 동아시아 호혜경제 등 세박자 경제로 틀을 바꾸고, 생명·생태·생활의 세박자 복지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 의원은 이날 서울 대한문 앞 쌍용자동차 김정우 지부장의 단식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대선후보로서의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이어 과천에서 열린 진보정의당 경기도당 창당대회에 참석했다.
그는 12일 마감한 진보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의 대선 후보 등록에 단독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진보정의당 창준위는 20¤21일 전 당원 대상의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방식으로 심 의원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다. 개표는 21일 열리는 창당 대회에서 진행된다. 과반 찬성 시 심 의원은 대선 후보로 확정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횡설수설/장택동]좋은 판사, 나쁜 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