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이슈진단]갈등 귀 막고 의혹 눈 감고…민주공천 ‘점입가경’
채널A
업데이트
2012-03-02 23:42
2012년 3월 2일 23시 42분
입력
2012-03-02 22:18
2012년 3월 2일 2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민주통합당의 공천 몸살,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계파 갈등은
탈당 도미노로 번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커지고있는
모바일 경선 부정 의혹에 대해서는
'꼬리 자르기'에 나섰습니다.
이 설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갈등 귀 막고 의혹 눈 감고…민주공천 ‘점입가경’
[리포트]
“강철규는 사퇴하고 비대위를 구성하라 구성하라 구성하라.”
공천에서 떨어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38명은
불공정 기준을 문제삼으며 집단 반발했습니다.
옛 민주계 원로인 한광옥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는
공천 탈락에 불복해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녹취:한광옥/전 새천년민주당 대표]
“반칙에 의해 결정된 이번 공천에는 승복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당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강철 참여정부 당시 대통령 정무특보는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임종석 사무총장의
후보 사퇴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국노총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이용득 최고위원은
한국노총에 대한 공천배려가 없다며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했습니다.
지도부는 진화에 나섰습니다.
[녹취:박지원 최고위원]
"어떤 경우에도 뭉쳐서 정권 교체 이루는 것이
김 대통령의 유지 받드는 일이다."
한명숙 대표는 지도부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며
공천심사를 중단했던 강철규 공천심사위원장을 다독여
이틀만에 공천 심사를 재개시켰습니다.
또 모바일 경선 선거인단 모집과정에서
투신자살 사건이 터진 광주 동구 선거구는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선에서 서둘러 봉합했습니다.
[녹취 : 한명숙 대표]
"책임있는 조치 취해야 한다는 게 국민적 도리라고
생각해 이렇게 결단했다"
그러나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미봉책이라며 검찰수사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민주당은 어물쩍 넘어가서는 안 되고
모바일 선거인단 모집 전체에 대해 검찰이 수사하도록 해야 한다."
민주당 공천위는 내일까지 호남지역
공천 심사를 마무리하고
곧 4차 공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 결과에 따라 구 민주계 인사들의 추가 탈당과
무소속 출마 선언이 잇따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채널A뉴스 이설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5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5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쩐지 안 맞더라”… 수면제 음료 먹이고 사기골프
개인 2.2조 순매수… ‘네 마녀의 날’ 심술 안통해
AI發 SW산업 위기감에… 美월가,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 쇄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