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김종인 한나라 의원 “‘보수’ 표현 삭제해야…박근혜도 동감”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23
2012년 1월 27일 19시 23분
입력
2012-01-05 22:22
2012년 1월 5일 2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한나라당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이
당의 정강 정책에서
'보수'라는 말을 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위원은
채널 A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박근혜 위원장도 자신의 말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찬욱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단독/김종인 한나라 의원 “‘보수’ 표현 삭제해야…박근혜도 동감”
[인터뷰: 정옥임 / 한나라당 의원]
"국민들께 보수는 나쁘다 내지는 보수는 잘못됐다는 잘못된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고요."
[인터뷰: 심재철 / 한나라당 의원]
"보수가 인기가 없다고 보수 자체를 없애겠다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또,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물갈이에 이어 이번에는 보수 논란입니다.
[스탠드업: 송찬욱 기자]
한나라당 정강정책에서 '보수'라는 용어를 빼겠다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김 위원은 당 정체성을 보수로 못박지 않는 것에 대해
박근혜 위원장도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종인 /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
"보수뿐 아니라 중도 모든 세력을 규합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방면으로 한나라당이 가야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은 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
보수라는 단어는 2006년 노무현 정부와 각을 세우기 위해
정강정책에 들어간 것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친이계 의원들의 비대위원직 사퇴 요구는
단칼에 잘랐습니다.
[인터뷰: 김종인 /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
"내가 그 사람(장제원 의원)이 주장한다고 사퇴해야 할 이유가 없어요."
4월 총선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은 추호도 없다"며,
불출마 의사를 명확히 했습니다.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8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8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감사원 “尹관저 골프연습장 불법설치…문서엔 ‘초소 공사’ 허위작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