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굿모닝!]한나라 전대때 돈봉투 살포 확인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24
2012년 1월 27일 19시 24분
입력
2012-01-05 07:30
2012년 1월 5일 0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채널A 영상]
고승덕, 채널A 방송서 “봉투 왔길래…”
채널A 뉴스 ‘굿모닝! 채널A입니다’ 방송화면 캡쳐.
말로만 떠돌던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살포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으로 파문이 예상됩니다.
김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2008년과 2010년 사이 치러진 전당대회 과정에서 특정 후보가 지지를 요청하며 수백만을 보냈지만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전당대회 때 돈 받으셨죠? 불법?”
"저는 지금도 불법 같습니다. 어느 전당대회에서 봉투가 왔다 고민하다 돌려드렸는데... 왜 그러십니까 했다가 몇 년간 고생했습니다.”
당시 300만 원 현금이 신권으로 의원실에 놓여져 있었고, 당황한 고 의원은 직원을 통해 다시 돌려줬다는 겁니다.
돈 봉투를 보낸 그 후보는 결국 당선됐습니다.
2008년과 2010년엔 각각 7월에 전당대회가 있었습니다.
245개 당협위원장에게 같은 액수의 돈을 보냈다면 어림잡아 계산해도 7억 원이 넘는 액수.
고 의원은 "엄청난 액수인데 어떻게 충당했을지 궁금했다"면서 "아주 씁쓸한 추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당대회 돈 살포는 지금도 처벌이 가능합니다.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채널A 뉴스 김지훈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사설]검찰-경찰-소방-산림-해경 수장 공석… ‘민생 안전’ 빈틈없나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