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나경원 “줄서기 全大안돼…국민경선 약속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26 18:02
2011년 6월 26일 18시 02분
입력
2011-06-26 16:59
2011년 6월 26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는 26일 "줄세우기·줄서기의 구태에서 벗어나야만 전대의 의미가 있고, 국민이 한나라당의 미래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초반 대세론을 앞세워 줄서기를 강요했다는 얘기도 있고, 특정 계파를 앞세우고 (줄서기를) 강요한다는 얘기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줄세우기·줄서기 전대가 되면 당이 깨질 위험이 있지 않느냐는 걱정이 앞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전대 출마자들에게 "완전국민경선제(오픈 프라이머리)를 실시해야 공천을 담보로 한 줄세우기·줄서기가 지양될 수 있다"며 "완전국민경선제를 받아들이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또 "보스는 협박을 하지만, 지도자는 희망을 준다"며 "조직이나 세 대결로 가지 않기 위해 만든 규칙을 지키고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광화문에서/조은아]반도체 쏠림 못 벗어나면 ‘코리아 패러독스’ 온다
고법,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인용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