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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개혁 설명회…예비역 장성 150여 명 참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19 14:23
2011년 5월 19일 14시 23분
입력
2011-05-19 14:22
2011년 5월 19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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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19일 예비역 장성 초청 국방개혁 설명회 사흘째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 대회의실에 열린 설명회 마지막 날에는 육군 출신 140여 명을 비롯한 예비역 장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중에서 해군과 공군, 해병대 출신은 각각 3명과 4명, 7명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미리 통보받은 바로는 해군 출신 16명, 공군 출신 28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었는데 상당수가 불참했다"고 말했다.
지난 사흘 동안 계속된 이번 행사에는 모두 450여명의 예비역 장성이 참석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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