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전쟁났다’ 문자로 유언비어 유포한 중학생 훈방 조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3 22:24
2010년 11월 23일 22시 24분
입력
2010-11-23 22:14
2010년 11월 23일 2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광주경찰서는 23일 북한의 해안포 사격 도발과 관련해 '전쟁났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친구들에게 유포한 중학생 1명을 조사한 뒤 훈방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지역 모 중학교 1학년 A군(13)은 이날 오후 북한군의 도발이 발생하자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친구 15명에게 "전쟁이 났다. 서울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남쪽으로 대피하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 '문자'가 장난인줄 모르고 이상하다고 생각한 A군의 한 친구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군을 조사한 결과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공익을 해할 목적으로 해당 문자를 보낸 것이 아닌 것으로 판단돼 훈방 조치했다고 전했다.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예비군 징집' 문자와 같은 허위사실을 전화나 인터넷 등으로 유포해 혼란을 야기하는 행위는 전기통신기본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전기통신기본법(제47조)는 '공익을 해할 목적으로 전기통신설비에 의해 공연히 허위의 통신을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대형마트 떡은 세균 덩어리…일반 떡집보다 10배
☞현대그룹 “7년간 현대건설 임직원 고용보장”
☞화 못참은 사르코지, 기자에게 “소아성애자”
☞찌질한 대만? 反韓 갈수록 꼴불견
☞달라진 김문수 “MB, 도시계획 세계 1인자” 극찬
☞“신정환, 인터폴에 지명수배 할것”
☞中 대학 졸업장 가치는 한달에 5만원?
☞“내가 YS 친아들” 50대男 친자확인 소송 진행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M도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7000만원 배상 판결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에…쿠팡 ‘가격 오류’로 한때 주문 대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