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성희롱 논란’ 검찰 강용석의원 조만간 소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8-05 15:53
2010년 8월 5일 15시 53분
입력
2010-08-02 10:27
2010년 8월 2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저녁자리 참석 대학생 참고인 조사는 이미 진행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의 '성희롱 발언 논란'의 진위를 가리려는 검찰 수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서부지검은 문제의 발언을 들은 것으로 전해진 연세대 학생들을 최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 데 이어 강 의원을 비롯한 고소사건 관련자들을 조만간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강 의원은 자신이 대학생들에게 저녁을 사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한 중앙일보 기자를 '거짓 기사로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달 21일 서부지검에 고소했다.
이후 검찰은 지난달 27일 수사관을 연세대로 보내 회식에 참석한 학내 토론동아리 'YDT(Yonsei Debate Team)' 회원 20여명을 면담해 발언의 진위를 물었다.
강 의원은 지난달 16일 서울 마포구 한 고깃집에서 '아나운서는 모든 것을 다 줘야 한다' '대통령도 예쁜 학생에게 관심을 둔다'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강 의원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안이 상정됐고, '아나운서를 비하했다'는 이유로 한국아나운서연합회한테 고소당한 상태다.
서부지검은 강 의원 본인의 고소건과 아나운서연합회 고소건을 합쳐 수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강 의원 등 당사자를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가 반응한 ‘효자 불닭’…삼양식품 매출 2조, 해외의 맛은?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유력…현재 쿠팡 이사 재직 중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