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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9월 17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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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표는 15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이같이 말한 뒤 “우리가 살면서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가장 현명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적었다.
박 전 대표는 9일 미니홈피에서도 “흐르는 시간을 잡아둘 수 없듯이 그 시간 시간을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삶일 것”이라고 썼다.
이를 두고 당내에선 경선 패배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일부 박 전 대표 측 의원과 지지자들에게 ‘대세에 순응하라’는 우회적인 메시지를 보낸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이종훈 기자 taylor5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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