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4-05-16 18:562004년 5월 16일 1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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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 의원은 대만 방문 후 일본에서 40대 차세대 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晉三) 자민당 간사장과도 만날 예정이라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박성원기자 sw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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