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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8월 2일 1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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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장은 “여야 정치권이 민생 현안을 뒷전으로 미룬 채 상생의 정치에 역행하고 있다”며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8월 임시국회를 조속히 소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3당 총무는 빠르면 3일 중 총무회담을 갖고 임시국회 소집 문제를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이 단독 소집한 7월 임시국회 회기는 4일 종료된다.
<윤영찬기자>yyc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