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나라당 김덕룡씨 『총재경선 반대』
업데이트
2009-09-26 00:07
2009년 9월 26일 00시 07분
입력
1998-01-13 20:04
1998년 1월 13일 20시 0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의원은 13일 “원칙적으로 총재를 경선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신한국당와 민주당 합당 당시의 합의가 존중돼야 한다”며 총재경선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의원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총재를 제외한 당 지도부는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경선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제균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2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3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4
“군밤 샀는데 돌멩이 3개”…광양매화축제 노점 논란
5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6
“끝난 줄 알았는데 고통 다시”…쯔양,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에 우려
7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8
국힘 “李 말한 ‘사기 대출’ 교과서가 양문석…이중잣대의 전형”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장시간 업무엔 커피 대신 이것?”…집중력 높인다는 의외의 음료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9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10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2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3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4
“군밤 샀는데 돌멩이 3개”…광양매화축제 노점 논란
5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6
“끝난 줄 알았는데 고통 다시”…쯔양,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에 우려
7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8
국힘 “李 말한 ‘사기 대출’ 교과서가 양문석…이중잣대의 전형”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장시간 업무엔 커피 대신 이것?”…집중력 높인다는 의외의 음료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9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10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정부가 진짜 사장” 돌봄근로자, 복지부 등 57곳에 교섭요구
“美-이란 전쟁 1년 지속땐, 韓경제 성장률 0%대 하락 가능성”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