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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4인연대」 대책착수
업데이트
2009-09-26 15:33
2009년 9월 26일 15시 33분
입력
1997-07-21 07:56
1997년 7월 21일 0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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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0일 오후 「반(反)李會昌(이회창)4인후보」들이 결선진출자에게 표를 몰아 주기로 극적으로 합의한데 대해 이같은 합의가 막판 경선판도에 중요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책마련에 착수했다. 그러나청와대한 관계자는『「김심(金心)」은 특정후보에기울어 있는 게 아니라 중립』이라고 거듭 강조한 뒤『다만 「반이 4인후보」의 연대가 부동표의향배에영향을 줄 수도 있어이를분석하려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이동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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