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한국 김정수의원「한보돈 5천만원 수수說」강력 부인
업데이트
2009-09-27 05:06
2009년 9월 27일 05시 06분
입력
1997-02-12 10:16
1997년 2월 12일 10시 1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한국당 金正秀의원은 12일 鄭泰守한보총회장으로부터 지난 4.11총선때 5천만원을 받았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文民정부 들어 그럴 만한 위치에 있지 않았고 鄭총회장 부자와 전혀 모르는 사이』라면서 『내가 돈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국회 재경위 소속인 金의원은 이날 『상임위 활동을 하면서 한보측으로부터 로비를 받고 韓寶를 비호한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확인결과 후원회비도 한 푼 받은 바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2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8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2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8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수영장에 웬 괴한이”…신고 받고 가보니 2.7m 거대 악어 ‘풀파티’
“거짓말 한다”…동거녀 발달장애 아들 둔기로 때린 40대 구속
“엄벌해야 아들 떳떳이 볼 수 있어” 채상병 유가족, 법정서 피해 진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