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 혁신상’에 조경가 정영선씨

  • 동아일보

포니정재단은 15일 제20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정영선 조경설계 서안 대표(85·사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선유도공원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1세대 조경가로, 2023년 한국인 최초로 조경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제프리 젤리코 상을 받았다.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조경설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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