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권종오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9-11 03:00
2025년 9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종오 씨 별세·이종순 씨 남편상·혁재 중앙일보 사진전문기자 혁광 미정 경은 씨 부친상·김여환 코리아임팩트 부대표 이상훈 세화테크 대표 장인상·김수영 김미정 씨 시부상=10일 경남 밀양시 한솔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7시 055-356-7213
◇김춘배 씨 별세·윤영자 씨 남편상·종호 국민일보 종합편집부 부장 종환 SBS 방송기술팀장 현숙 씨 부친상·강석우 씨 장인상·신혜수 박영주 씨 시부상=10일 경기 부천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6시 032-651-0444
◇두길균 씨 별세·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 부친상=10일 전북 익산 우석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63-842-4444
◇박재열 씨 별세·안외연 씨 남편상·상욱 상호 씨 상규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이사 상준 씨 부친상·김수은 문애순 씨 배수정 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시부상=10일 울산 동강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반 052-241-1440
◇신금자 씨 별세·권오근 신한대 언론홍보처장 홍필태 피티아이 대표이사 장모상=9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923-4442
◇이준 전 공무원연금공단 본부장 별세·박오례 씨 남편상·혜련 포스코 과장 혜정 한국소비자원 대리 부친상·김석일 LG전자 책임 안대현 KB국민은행 대리 장인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3010-2000
◇홍기환 씨 별세·유석 전 주식회사 볼빅 생산본부장 의석 강남제비스코 기술연구소 이사 경희 씨 부친상·최석원 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 장인상=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2258-5940
◇홍성방 전 서강대 로스쿨 원장 별세·임성숙 씨 남편상·유창 경선 씨 부친상=10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낮 12시 02-2227-7500
부고
>
구독
구독
강경순 별세 外
양귀자 별세 外
김규화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갈비뼈 드러낸 우크라 병사들 “녹인 눈 마시거나 17일 굶기도”
직장인 3명중 1명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 받아”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