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이초금 外
동아일보
입력
2023-05-20 03:00
2023년 5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초금 씨 별세·홍원의 에이클라미디어그룹 대표 모친상=18일 이대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6986-4440
◇이태호 씨 별세·김경자 씨 남편상·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지언 씨 은준 ETRI 연구원 부친상·최경식 씨 장인상·김희정 상명대 교수 조승희 씨 시부상=17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30분 02-2072-2011
◇한경석 씨 별세·이도영 씨 남편상·혜숙 경숙 명숙 진수 씨 성숙 네이버 유럽사업개발 대표 부친상=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20분 02-3010-2000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만화 그리는 의사들
구독
구독
딥다이브
구독
구독
송평인 칼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손털기’ 논란…野 “유권자 손 더럽나” 河 “손 저렸다”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손털기’ 논란…野 “유권자 손 더럽나” 河 “손 저렸다”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손털기’ 논란…野 “유권자 손 더럽나” 河 “손 저렸다”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손털기’ 논란…野 “유권자 손 더럽나” 河 “손 저렸다”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전세 줄고 월세 늘었다…서울 주택 ‘월세 비중’ 첫 70% 넘어
내일 노동절 종로-여의도 대규모 집회…“지하철 이용하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