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가수 이수미 씨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21-09-04 03:00수정 2021-09-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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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시절’로 유명한 가수 이수미(본명 이화자·사진) 씨가 폐암으로 2일 별세했다. 향년 69세. 1969년 데뷔한 고인은 1972년 ‘여고시절’이 인기를 얻으며 톱스타가 됐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방울새’ 등 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유족으로는 남편 배제동 씨와 두 딸이 있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5일 오전 11시. 02-2227-7556


#여고시절#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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