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은 졸졸졸졸’ 등 100곡 동요 작곡가 박재훈 목사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21-08-04 03:00수정 2021-08-04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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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펄펄 눈이 옵니다)’, ‘여름냇가(시냇물은 졸졸졸졸)’ 등 동요 100여 곡을 작곡한 박재훈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사진)가 2일 오전(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99세. 고인은 찬송가 500여 곡과 ‘함성 1919’ 등 창작 오페라도 작곡했다. 2011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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