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건국대 경영학과 윤동열 교수, 제11대 한국제품안전학회 회장 취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3-08 15:13
2021년 3월 8일 15시 13분
입력
2021-03-08 15:11
2021년 3월 8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건국대 경영학과 윤동열 교수가 3월 5일 열린 한국제품안전학회 이사회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말까지 2년간이다.
한국제품안전학회(Korean Institute of Products Safety : KPSI)는 제품 및 산업 안전에 관한 연구 및 관련 정보의 교류를 통해 사회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2008년 설립됐다.
윤동열 교수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 기획실에서 근무하였으며,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는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일자리위원회, 4차산업혁명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 한국판 뉴딜 국정자문단과 국가재정운용계획지원단, 지역고용전문위원회 활동을 통해 고용노동 및 산업안전 전문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9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9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1.4조→6000억달러 투자 축소… 과잉투자 논란에 3개월만에 속도 조절
올해 대보름 밤 달님이 붉어진다…36년 만에 블러드 문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