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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올해의 브랜드 대상’ 외식배달서비스 부문 2년 연속 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14 16:27
2020년 10월 14일 16시 27분
입력
2020-10-14 16:24
2020년 10월 14일 16시 24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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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올은 배달 대행 브랜드 생각대로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외식배달서비스 부문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 소비자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 브랜드를 고객들이 직접 투표로 참여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투표 참여 인원은 약 56만 명에 이른다.
생각대로 측은 “온라인과 전화 설문 평가 모두에서 다른 경쟁사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며“고객들의 성원이 없이는 2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는 없었을 것이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업계 1위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배달 주문이 급증해 배달기사(라이더)들의 노고가 많았다고 강조하며 “모든 수상의 영광을 라이더 분들과 고객들께 돌리며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과 열심히 달리시는 전국의 라이더 분들을 위한 제도 마련에 더욱 힘쓸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생각대로 운영사 ㈜로지올 측은 이번 수상으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것 외에 지난 9월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플랫폼 운영 기술력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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