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백농교육상에 홍종관 장수고 교사
동아일보
입력
2019-05-15 03:00
2019년 5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동중·고등학교총동문회는 전북 장수고 홍종관 교사(57·사진)를 ‘제6회 백농교육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홍 교사는 시골 학교에서 15년간 기숙사 사감부장을 맡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멘토로 활동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송석구 전 동국대 총장은 “홍 교사는 24시간 학생들의 생활을 직접 돌보며 아이들에게 아버지와 같은 사랑을 베풀었다”며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백농교육상은 중동학원을 설립하고 서울대 초대 총장을 지낸 백농 최규동 선생의 교육사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교육활동에 헌신한 경력 10년 이상의 교사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중동고에서 열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우리가족에 빚진 게 아냐” 김성호 강도·살인 피해 유족 울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