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곽철교 별세·진희 부친상·김기찬 김형수 장인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8-06 03:00
2018년 8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곽철교 씨 별세·진희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총괄과장 부친상·김기찬 중앙일보 고용노동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김형수 대구은행 부산사상지점장 장인상=4일 대구의료원 국화원, 발인 6일 오전 5시 053-560-9581
◇김영산 씨 별세·종환 어썸인테리어디자인 대표 준환 코도모무역 대표 부친상·김은태 전북CBS 기자 이현기 해와달한의원 원장 장인상=5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63-859-2310
◇김은수 전 한국무역보험공사 이사 별세·변인옥 씨 남편상·주현 미 뉴욕대 부교수 희정 씨 부친상·박주욱 삼성카드 미국사무소장 장인상·백은정 씨(미 럿거스대 박사과정) 시부상=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반 02-3410-6920
◇김익재 씨 별세·정형철 ㈜아가페출판사 대표이사 조연 인선 용제 학제 씨 모친상=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11시 반 02-3410-6919
◇서선자 씨 별세·주영철 씨(사업) 영환 강릉원주대 교수 영훈 예비역 대령 영순 씨 영진 SBS 앵커·윤재기 씨 장모상=4일 강원 춘천시 강원효장례문화원, 발인 7일 오전 9시 033-261-4441
◇윤병경 씨 별세·함용식 씨 부인상·수경(통번역사) 미경 수진 씨 모친상·이충우 매일경제신문 사진기자 김상군(통번역사) 서명훈 씨(신동근 의원실) 장모상=5일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 031-910-7443, 010-2084-3298
◇이원량 씨 별세·박병근 춘천문화방송 국장 장인상=4일 강원 춘천시 강원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33-254-5611
◇지상순 씨 별세·박동규 청주시의회 사무국장 장모상=4일 충북 증평군 증평미래병원 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043-838-0003
◇홍정주 씨 별세·이정훈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소 상무 정화 정경 씨 모친상·송희경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시모상·이승희 서울국제특허사무소 소장 권택인 씨(사업) 장모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9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양정무의 미술과 경제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업하는 중기 근로자 38만명…“코로나 이후 10만명↑”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시민단체,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하자…金총리 “처벌 원치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