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두산연강학술상 외과학 부문… 김영우-오보영 교수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7-11-06 03:00
2017년 11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연강재단은 ‘2017 두산연강학술상 외과학 부문’ 수상자로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 김영우 암관리학과 교수와 이대목동병원 오보영 외과 임상조교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2017 두산연강학술상 외과학 부문 수상자
#김영우 교수
#오보영 교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10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10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