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故김혜선씨 등 ‘대한민국 공무원상’ 93명 선정

  • 동아일보
  • 입력 2016년 2월 23일 03시 00분


인사혁신처는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을 이끌어 낸 고 김혜선 문화체육관광부 과장(사진) 등 93명을 ‘제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고 김 과장은 암 투병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한글 관련 업무를 추진하다 지난해 9월 42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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