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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맞춤형 학과설명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2-17 04:03
2015년 12월 17일 04시 03분
입력
2015-12-17 03:00
2015년 12월 17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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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16일 대한불교 조계종 조계사와 공동으로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조계종 총무원에서 ‘포기란 없다! 맞춤형학과설명회’란 이름으로 신개념 대입 설명회를 열었다. 대학 선택의 기준을 기존의 간판이나 점수가 아닌 학생의 적성과 학과의 비전, 취업률에 두라는 메시지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취업률이 70∼100%인 전국 9개 대학의 11개 특성화 학과가 참여했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학과설명회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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