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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경영진 연봉 10% 반납… “청년고용-임금피크제 고통 분담”
동아일보
입력
2015-09-10 03:00
2015년 9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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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김옥이 이사장을 비롯한 상임 경영진이 청년 고용을 위해 연봉의 10%를 자진 반납했다. 김 이사장은 9일 강원 원주시 혁신도시에 있는 본사에서 경영진 간담회를 열고 보훈공단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는 첫해에 줄어드는 임금 비율과 같은 10%를 반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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