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물동정
[인물동정]변형윤 서울사회경제연구소 이사장 外
동아일보
입력
2014-02-12 03:00
2014년 2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형윤 서울사회경제연구소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
은 14일 오후 1시 10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박근혜 정부 경제·사회정책의 1년 평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홍섭 서울 양천소방서장
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안양천 신정교에서 열리는 ‘2014 정월대보름 민속축제’에서 ‘소화전, 소화기, 심폐소생술 익히기’ 소방안전체험 교실 및 캠페인을 벌인다.
인물동정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국민생활과학자문단 外
홍인길 전 대통령총무수석비서관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집과법
구독
구독
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인물동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