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北정치범수용소 출신 신동혁씨, 유엔워치 올해의 ‘도덕용기상’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3-05-22 03:00
2013년 5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정치범수용소 출신의 탈북자 신동혁 씨(31·사진)가 20일 국제인권단체인 ‘유엔워치(UN Watch)’가 수여하는 올해의 ‘도덕용기상(Moral Courage Award)’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미국의소리(VOD) 방송이 21일 전했다. 신 씨는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태어나 탈출한 유일한 인물로 2005년 탈북했다.
#신동혁씨
#도덕용기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9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0
AI가 매긴 월드컵 순위…한국은 ‘하위권’, 일본은 ‘우승 후보’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9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0
AI가 매긴 월드컵 순위…한국은 ‘하위권’, 일본은 ‘우승 후보’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본이 한국 키웠다” 또 등장한 망언에 누리꾼 공분 [e글e글]
3월 외환보유액 약 40억 달러 줄어,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만에 최대폭 감소
‘캐리어 시신’ 50대女, 가정폭력서 딸 지키려고 원룸서 동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