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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등 8편 대한민국 광고대상… 광고협회, 46개 수상작 발표
동아일보
입력
2012-10-24 03:00
2012년 10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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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이 뽑은 모델상 송해씨
한국광고협회는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 8개 부문 대상을 포함해 총 46개 수상작을 23일 발표했다.
대상 수상작은 △디자인 부문: 이자녹스 ‘진동 파우더’ 편(HS애드) △라디오 부문: 대한항공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 캠페인(HS애드) △사이버 부문: 삼성전자 ‘인사이트’ 캠페인(제일기획) △영상 부문: KT ‘LTE 워프 빠름’ 캠페인(이노션월드와이드·제일기획) △옥외 부문: 홈플러스·굿네이버스 러브 파킹 캠페인(이노션월드와이드) △인쇄 부문: 대한항공 케냐 참여 유도 캠페인(HS애드) △통합미디어 부문: KT LTE 워프 스타워즈 캠페인(이노션월드와이드) △프로모션 부문: 현대자동차 ‘카르페’ 캠페인(이노션월드와이드)이다. 특별상 부문 ‘광고인이 뽑은 모델상’ 수상자로는 ‘IBK기업은행-모두의 은행’ 편에 출연한 원로 방송인 송해 씨가 선정됐다. 시상은 11월 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2012 한국광고대회’에서 한다.
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대한민국 광고대상
#광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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